미션-저항인가, 순종인가
- suwoncounseling
- 1일 전
- 1분 분량
실화를 바탕으로 한 1986년 작,
영화<미션>은 최근에도 재개봉을 했을 만큼
이 영화가 사랑을 받는가장 큰 이유는 엔니
오 모리꼬네의 음악일 것이다. <미션>은 보지 못했어도, 이 영화의 0st는 누구라도 한번 들어봤을 것이다.
18세기, 극단의 시대. 원주민 과라니족의 마을로 선교활동을 온 ‘가브리엘 신부’와 살인 복역수 ‘멘도자’는 포르투갈 영토에 편입되어 죽음의 위기에 처한 원주민들을 목격한다. 무력 VS 비폭력 이들을 지키기 위해 서로 다른 선택을 감행하는 두 사람, 과연 두 사람은 그들을 지켜낼 수 있을까?
신부는 죽었지만 죽은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우리가 죽었다
민주주의를 따르는게 아니라
우리는 주님을 따라야합니다
믿음에 대한 신념처럼 어떠한 폭력.살인 앞에서도 사랑이 우선인가?
아니면 불합리함에 맞서 저항할 것인가?
현재 미국과 이란의 전쟁상황을 보면
18세기의 질문이 오늘 우리에게 던진 질문과도 같은....
묵직한 고전영화를 보고 생각도 숙연해진 시간이었습니다
요한복음 1:5
[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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