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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원가족지원센터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문화를 인정하고, 가족이 겪는 갈등과 욕구에 대한 가족복지 사업을 통해
성평등하고 행복한 가족을 만들어 가도록 지원합니다.


아삶그 영화 동아리 꽃보다 당신의 하루, 빛나는 하루를 선물합니다.-구 도청 청사에서
꽃은 자길 봐주는 사람의 눈속에서만 피어난답니다. 봄 향기 가득한 날, 꽃보다 당신의 하루,빛나는 하루를 선물합니다.-구 도청 청사에서 주변을 산책하며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디를 돌아봐도 우리를 바라봐 주는 꽃들이 황홀하기만 합니다. 미션 수행- 내 인생과 닮은 꽃이나 나무, 사물, 돌 등을 찍고 왜 그것을 선택했는지 이유를 쓰고 이미지와 함께 올려주세요.... 철환님-사진속 그네처럼 내인생도 앞뒤로 왔다갔다했지만 아직도 튼튼하니 한번 더 흔들어 볼만하다. 이순간이 가장 편한 자리다. 상금님-현재의 삶은 꽃핀 팬지, 세월이 지나면 시들어가는 상태가 되겠지요. 그래도 행복하답니다 옥자님 - 혼자 남아 도청을 걸으며 오늘 나를 상징하는 나무로 잎이 떨어지기 사작한 이 목련 나무를 찍었습니다. 한장 꽃이 흐드러진 나무이기보다는 이제 꽃을 서서히 떨구는 이 나무에 마음이 갔습니다. 70년을 살고 보니 이제 남은 시간은 꽃이 나무를 떨구듯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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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2분 분량


미션-저항인가, 순종인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1986년 작, 영화<미션>은 최근에도 재개봉을 했을 만큼 이 영화가 사랑을 받는가장 큰 이유는 엔니 오 모리꼬네의 음악일 것이다. <미션>은 보지 못했어도, 이 영화의 0st는 누구라도 한번 들어봤을 것이다. 18세기, 극단의 시대. 원주민 과라니족의 마을로 선교활동을 온 ‘가브리엘 신부’와 살인 복역수 ‘멘도자’는 포르투갈 영토에 편입되어 죽음의 위기에 처한 원주민들을 목격한다. 무력 VS 비폭력 이들을 지키기 위해 서로 다른 선택을 감행하는 두 사람, 과연 두 사람은 그들을 지켜낼 수 있을까? 신부는 죽었지만 죽은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우리가 죽었다 민주주의를 따르는게 아니라 우리는 주님을 따라야합니다 믿음에 대한 신념처럼 어떠한 폭력.살인 앞에서도 사랑이 우선인가? 아니면 불합리함에 맞서 저항할 것인가? 현재 미국과 이란의 전쟁상황을 보면 18세기의 질문이 오늘 우리에게 던진 질문과도 같은.... 묵직한 고전영화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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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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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0분 분량


경기남부 한부보가족거점기관- 송별식, 헌신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만남보다 헤어짐이 더 아쉬운 순간들입니다. 그동안 소외된 가족들의 아픔을 보듬어 주고 함께 고민해주고 함께 걸었던 시간들을 오롯이 기억합니다.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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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1분 분량


오베라는 남자-죽는 것이 사는 것보다 더 힘든 남자
오베라는 한 남자의 인생을 통해 앞으로 살아가야할 우리의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더불어 살아가는 삶 사는것이 이런거구나 상실, 이별, 죽음을 통해 이웃과의 소통과 나눔 사랑으로 변화되어 가는 오베!! 더불어 상호 후견인제도까지 확장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행복한 시간.. 배워가는 시간.. 감사합니다 😀 <일정체크> *일정 : 3월10일(화요일오전 10시) *장소 :수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 4층 강의실 *함께 볼 영화 : 미션 #상호 후견인 제도 꿀 팁까지.... 주민자치센터에서 준비할 것 - 각각 주민등록등본 두 통, 인감증명서 한 통 인감 도장 가족관계 증명서1통, 기본 증명서 한통. 주민등록증 등 순서 서류발급 후 1. 가정법원에가서 후견등기사항 부존재증명서 발급받아 2. 공증할수있는 법무사 사무실로 가서 상호후견에대한 서류를 작성하고 공증을 받는다. 비용 각 88000원 3. 서류를 가정법원에 접수시킨다. 정리하면, 부부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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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1분 분량


룸 넥스트 도어-탄생은 선택할 수 없지만 죽음은 선택할 수 있어
2024황금사자상 암에게 죽을 바에 내가 먼저 죽음을 선택하겠다 인생의 마지막을 내가 결정할 수 있다면? 있을까? 난 잘 죽을 권리가 있어존엄하게 죽을래 탄생은 선택할 수 없지만 죽음은 선택할 수 있어 혹시라도 내 죽음을 부탁할 친구가 있는지... http://www.ilemond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77 피프레시 11월 월요시네마 <룸 넥스트 도어>에 관하여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국제영화비평가연맹(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la Presse Cinématographique. 이하 FIPRESCI/피프레시) 한국지부는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 오후 8~10시, 줌(Zoom)으로 월요 시네마 세미나를 열고 있다. 지... www.ilemonde.com #쿠팡플레이어 #룸 넥스트 도어 #죽음 #선택할 권리#죽음동행#황금사자상#제임스 조이스#죽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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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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